현대약품 CF 모델 이준, 곽민정

일일 스승과 제자로 다시 만나다!

 

인기 아이돌 그룹 엠블랙멤버 이준이 피겨 요정 곽민정 선수의 일일 선생님으로 변신. 그 모습을 담은 이준, 곽민정 <미에로 드림스테이지>영상이 공개 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준과 곽민정<미에로 드림스테이지>댄스 머신 민정’, ‘환상 듀엣갈라쇼두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준은 곽민정에게 댄스를, 곽민정은 이준에게 피겨스케이팅을 가르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은 것.

 

먼저 지난 18일 미에로 사이트(www.miero.co.kr)를 통해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최근 제1민정, 미션을 받다영상이 공개 됐다. 1편에서는 이준이 곽민정에게 댄스를 가르쳐 주는 시간으로,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몸풀기, 휴식시간 등 다양한 스토리를 엿 볼 수 있다.

 

이준은 내 꿈은 1등 하는 것이라고 말한 반면, 곽민정피겨를 즐겁게 하고 싶다. 지금은 소치 올림픽에 나가는 것이 가장 큰 꿈이라고 말하며, 서로의 생각과 꿈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영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준은 곽민정 선수가 이렇게 춤을 잘 출지 몰랐다. 나보다 더 잘 하는 것 같다. 역시 국가대표 피겨 선수답다곽민정을 아낌없이 칭찬했다.

 

일일 스승과 제자로 함께 이준과 곽민정드림스테이지영상은 오는 7 22일까지 총 5편의 스토리가 순차적으로 업로드 될 예정. 해당 내용은 미에로 사이트(www.miero.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다운로드 및 스크랩 할 수 있다.

 

한편, 서울 목동의 모 연습실에서 곽민정을 기다리며 몸을 풀고 있는 이준의 표정은 사뭇 비장했으며, 스스로가 몸치라며 수줍게 등장한 곽민정은 댄스 수업에 들어가자 마자 유연함을 뽐내 이준은 물론 현장에 있던 스탭들까지 모두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 밖에도 이준과 곽민정 2010년도 미에로화이바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로가 가진 매력과 열정을 언니처럼 잘하고 싶어요!’, ‘! 딱 기다려와 같은 위트 있는 멘트로 젊고 밝은 이미지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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